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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v01/메모장

홈페이지를 품은 블로그 만들기 1차시도 맘에 안듬

사진찍는삼촌 2016.12.01 21:48

일방적인 간단한 사이트를 하나 만들고 (페이지가 몇개 되지않는 웹문서용 게시판 보다는 블로그를 운영할) 블로그로 사용할 모듈을 찾아 보는데 스킨도 많이 공개가 되어 있으면 좋고 반응형이든 일반형이든 상관없이....



처음 워드프레스로 테스트 했으나 글쓰기 에디터에 적응하기 힘들어 글을 편하게 편집하기 힘들었다.

아마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에 이미 몸이 적응해서 그런듯하다.


그 다음 으로 본것이 설치형으로 텍스트큐브였으나 업데이트도 더이상 없고 사용하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나중에 확장을 위한 웹문서 seo 나 신디케이션등 추가로 작업이 필요한 부분이 많아 패쓰.


세번째 XE를 선택해서 설치 후 테스트 했는데 다른 부분은 맘에 드는데 글을 수정하면 번호하나를 빼먹고 건너뛴다.


수정을 자주하는 나이기에 ...신경이 쓰인다.

번호가 건너뛰는게 뭐 대단한건 아니지만 말이다.


결론도 없고 그냥 그렇다는 얘기.



이런 저런 고민만하다가 다시 티스토리에 글을 올리며 생각해본다.

왜 처음에 다른(사이트나 블로그)게 필요했던가?


그냥 이대로도 충분하다는 결론을 내고 일단 주저 앉았다. ㅎ

추가로 공부해서 수정이 가능하다면 몰라도 손가는게 너무 많은것은 질색이라 여기까지만 알아보고 그간 미뤄 두었던 블로그 살리기에 힘써봐야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론을 내 본다면 블로그를 품은 홈페이지는 내상황에는 워드프레스가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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