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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생활경제

여성중심으로 노후 생활비 마련 대책을 세워야 하는 이유

사진찍는삼촌 2013. 12. 1.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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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험이나 연금을 가입하게 되면 거의 대부분 남자 위주로 가장위주로 설계를 했다고 하는데..


요즘은 분위기가 달라져서 여성중심으로 그러니까 아내 위주로 계획을 세워주는게 맞다고들 합니다.

저도 왜 그럴까 처음에는 의아해 했었는데 좀 더 알고나니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최근 유엔인구기금(UNFPA)의 "2013 세계 인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 평균 기대 연령 평균이 높아져서 85세로 세계 3위의 여성 장수국가로 나타나 있답니다.


이는 결혼할때 남자가 한두살 부터 12살 띠동갑이 넘게 차이나게 결혼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평균적으로 보면 3~4세 정도라고 봤을때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7세 정도 더 살기에...

이를 종합해 보면 여성이 10년 정도를 홀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여성중심으로 가정의 노후설계를 해야 한다는 것이랍니다.


지난 3월에 노후생활비 적정수준에 대해서 알아본 글이 있었는데

나중에 어느 정도까지 돈이 필요할지 알아본 내용이니 생각 안해보셨다면 봐주시고...





때문에 홀로사는 십년을 사용할 노후 생활비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들 하는건데요...

아직 닥치지 않은 현실이기 때문에

준비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싱글 십년 그것도 나이가 들어서 외로운 십년동안 주머니 사정까지 부실하다면

힘겨운 생활이 될것이 뻔할텐데 말입니다.


이를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을지 방법을 모색해 봐야 할텐데요


노년에 병들어 아프면 그보다 슬프고 힘든 일이 없다고 하는데요

최소한 병들었을때 치료를 위해 실손의료보험, 연금보험, 암보험 가입 등...

미리 챙겨서 가입을 하고 유지를 해가는 것이 미래를 생각해보면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라는건데


남편의 연금을 아내가 수령하도록 개인연금보험을 가입하는 방법도 있고

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간에 있을지 모를 사망 사고를 대비하여

사랑하는 아내가 홀로 아이들과 고생할 것을 걱정해 종신보험을 가입하는 경우도

여성의 노후 생활비 마련 대책의 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앞에서 말한 내용외에 중대질병에 대한 보장이나

노후 간병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 분들이 준비하는

간병보험도 한가지 방법이 되겠습니다.


링크 - 간병보험 비교센터, 미리준비하면 더 좋답니다.


요즘은 자녀수가 적고 지금 제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일텐데요

지금은 돌아 가셨지만....;;

중풍으로 마비가 오는 증상에 약하지만 치매 증상까지 겹쳐서 고생하시는

어머님을 위해 식구중 한사람은 붙어 있어야 하기에

수입에도 문제가 생기고 장기간 아프시다 보니 집안이 점점 피폐해져

돌아가실 즈음에는 정말 자식들 더 고생 안시키려고 가신것 같다는

어르신들 말씀을 들었을 때...뭐가 문제 였을까...했는데..요





지금 알고보니 아마 간병비나 병원치료, 요양을 위한 비용 등...이런것들이 문제가 많이

되었을 것으로 추측 되는 부분인데요


아내를 위해 종신보험이나 의료실비등은 어느정도 준비를 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커가는 아이들 교육비등 때문에 저축은 커녕 빚만 늘어간다는 분들 보면

좀 있으면 저도 그렇게 되겠구나 하는 생각에 저도 점검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만.....


새해가 되면 보험료가 오를테니 힘들더라도 12월중에 준비하는것이 맞을 텐데요

혹 이글을 시간이 지난 다음에 보셨더라도

늦은 것이 아니니 우연하게라도 보게 되셨다면 운명이구나 생각하시고

꼭 한번 점검해보는 시간 가져 보시길 권해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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