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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치료 가능성 높아지나? IL-33 인터루킨단백질 발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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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치료 가능성 높아지나? IL-33 인터루킨단백질 발견

사진찍는삼촌 2016. 4. 2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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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료가 가능해질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는 소식입니다. 영국 글래스고대학과 홍콩 과학기술대학의 공동 연구진이 알츠하이머(치매)를 유발하는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분해하는 인터루틴(IL)단백질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연구진의 연구결과로 뇌조직에 침전물이나 섬유질이 뭉치는 것과 연관성이 있는 염증을 막아 준다고 합니다. 환자들의 뇌에는 일반인 보다 인터루킨 단백질의 양이 적다는 것이 밝혀져 이를 알츠하이머병을 갖게한 쥐에 실험해 1주일 만에 뇌기능이 현저하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치매 설명 이미지



최근들어 다방면으로 조금씩 밝혀져 가고 있는 치매의 치료가 눈앞에 다가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나이드신 부모님이 게셔서 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것도 있기는 하지만...

알츠하이머병이 치유 될 수 있는 것으로 분류 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안으로 IL단백질을 주입하는 임상실험을 한다고 하니

내년 이맘때 쯤에는 이와 관련된 좋은 결과가 뉴스에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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