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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건강,다이어트

흔한 봄 피부관리법

사진찍는삼촌 2013.03.23 00:16

흔한 봄 피부관리법


피부관리는 남여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관심사입니다.

탄력있는 피부를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피부관리 하는법은 흔하고 정말 많기도 많습니다.

이번에는 그중 일부만 간추려 봤습니다~

피부에 좋은것들 또한 정말 많은게 사실이지요~



이중에는

식이요법, 수면, 세안같은 생활습관 그리고...시술로도 피부관리를 할수 있지요..

피부관리는 계절에 따라 그 관리하는 방법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계절에 따라 피부관리 하는 방법 중에서

요즘같은 봄 철에 피부관리 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봄 피부관리법


우선 봄에는 황사가 심하기 때문에

먼지때문에라도 건강은 물론...피부관리까지 좀 더 신경을 많이 써주어야 합니다.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반드시 손발을 씻고 세안을 꼭 해야합니다.

황사 먼지와 함께 세균도 묻어 다닌다고 하니까요!





봄에는 추운 겨울에서 따뜻한 날씨로 변하기 때문에 걸어 다니거나

가벼운 운동 등으로 야외활동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피부가 자외선에 조금이라도 더 노출되게 되겠지요?

자외선은 피부를 노화시키는 원인입니다.

그러니 피부의 노화현상이 발생하게 됨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자외선 차단제는 여름에만 바르는 것??? 아닙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더운 여름에만 발라야 한다는 생각을 하셨다면....오산^^;;;

봄햇살 이라고 만만하게 보면 안됩니다.

"봄 자외선 주의보"란 말 들어 보셨지요?


햇볕이 따가워지는 봄이 더 더욱 자외선 차단제가 많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외출하기 30분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 피부손상을 막도록 해줍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얼굴 뿐만 아니라 팔과 다리에도 발라주면 좋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건강이 안 좋아 질뿐 아니라

피부에 주름이 생기거나 주근깨가 생기기도 하니까요...


되도록 이면 스트레스를 받지말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게 좋습니다.

피부관리를 위해서 얼굴에 충분한 수분을 보충 해 주는 것이 중요 합니다.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해야 할텐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매일 물 2리터 정도는 기본으로 마셔주고,

수분 함량이 높은 화장품과 수분팩을 사용해 관리해 주는것이 좋겠죠...


피부의 재생을 촉진시켜 주기 위해

비타민 섭취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비타민E 는 콜라겐을 만들어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봄에는 피부관리를 꼼꼼히 하여 

각종 트러블이 생길수 있는 것을 막아주는게 중요합니다.


추운 겨울만 건조 할거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비가 많이와서 습도가 높아지기 전까지는

날씨에 따라 피부관리를 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여기까지는 흔한 봄 피부관리법이었구요..



거칠어지기 쉬운 봄철이지만 반짝반짝 윤기흐르는

피부 간직하시고...BE HAPPY ~~~

아래 손가락 버튼 꾹꾹..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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