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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건강,다이어트

아토피 치료, 아토피 민간요법 위험

사진찍는삼촌 2014. 8. 3. 04:35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분들은 여름이 제일 싫다고 합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땀이나고 덥고 습도가 높기 때문에 간지러움이 한층 더 심해지기 때문인데요


그렇다고 마구 긁을 수도 없기 때문에 참지 못할만큼 고통을 호소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주변에도 한두분씩은 계실꺼라 생각되서 아토피 피부염 치료(민간요법 위험)에 대해 적어 보겠습니다.


오늘 뉴스에 보니 아토피 치료를 위해 민간요법을 사용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문제를 더 키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쉽게 나을것 처럼 설명된 인터넷에 올바르지 못한 정보를 보고 솔깃해서 병원을 찾아 아토피 치료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쉽게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이나 인터넷을 통해서 구입한 아토피 민간요법 치료제들이 아토피 피부염을 더 악화시키는 위험한 방법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편백나무, 마늘이나 매운것 그리고 알로에, 몇년전에는 양파 마늘 까지 좋다는 말에 발라 봤지만 뉴스에 나온 환자분은 증상이 더 악화 되었다고 합니다.


아토피 사진은 없어도 다 아실것 같아서 관련 이미지 업로드는 생략하겠습니다.


뉴스에 나온 분처럼 떠도는 잘못된 의학 상식을 사실로 알고 그대로 따라 했다가 어이없게 모든 병이 초기에 치료가 중요한데 이 중요한 아토피 조기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병원을 찾지 않고 민간 요법을 쓰는 주된 원인 중에 하나로 꼽는 병원의 주된 치료제로 알려진 스테로이드 치료제 때문인데 이 스테로이드제가 면역력도 떨어뜨리고 증상을 더 악화시킨다는 말(소문)때문 이라는건데


하지만 병원의 전문의 인터뷰 말을 빌어 보자면

"스테로이드제에 대해 한정된 부위에 적정 분량을 쓰면 부작용이 없고 최근엔 스테로이드 성분이 없는 약도 나왔다.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체질에 맞는 처방을 받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특히 아토피 환자들이 보습이 중요하다는 이유로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연고를 바르지 않고 식물성오일을 바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경우에 오일 속의 불순물이 오히려 피부를 더 자극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전에 일본의 다큐프로에서도 스테로이드 연고에 관해 본적 있는데 적당한 양을 사용해서 제대로 사용하면 부작용도 없어서 가장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약이라고 하면서 효과가 좋다는 말에 많이 바르거나 적게 바르면 효과가 떨어지는 만큼 아토피 치료를 위해 연고의 양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방송을 본적이 있는데 그만큼 믿고 그대로 따라야 치료가 잘 된다고 방송중에 자부심이 대단하더라구요.


일본 방송 얘기는 그만 하고라도 검증되거나 오염된 민간치료제를 사용해 오히려 병을 키우는 일이 없어야 겠다는 말씀 드릴려고 한건데 방송 본거 적다보니 쓸데 없이 길어졌는데 민간치료제 믿지 말고 병원먼저 가보자 뭐 이런 얘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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